<마음 예보> 출간 기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5인 북토크

출간 기념 북토크
  • 강연자
  • 윤홍균, 이두형, 지민아, 차승민, 하주원
  • 주제
  • 심리적 건조주의보, 마음의 불을 끄는 아홉 가지 조언들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저녁 7시 30분
  • 장소
  • 알라딘 빌딩 1층 (서울 중구 서소문로 89-31) 지도보기
  • 모집 인원
  • 50명
  • 유의사항
  • * 북토크 티켓 구매 1건당 1인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 최대 2매까지 구매하실 수 있으며, 구매 수량을 초과하는 동반인과의 참석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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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본 행사는 자율 좌석으로 입장 순서에 따라 원하시는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 주류, 음료,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취소 / 환불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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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연 시작일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신청 가능 기한 경과 이후 상해, 질병, 입원 등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진단서' 증빙 자료를 구비하여 1:1 문의를 통해 접수해주십시오. (전화 문의 접수 불가)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홍균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윤홍균마음건강연구소 소장.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지민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수련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되었으며, 현재 개인 의원에서 일하고 있다. 임상 현장에서 10년째 환자를 만나오고 있다.

차승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아몬드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하주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서울 연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마음 예보
윤홍균,박진성,하주원,이두형,박종석,지민아,배승민,차승민,장광호 (지은이)
ㅣ 흐름출판

하루를 시작하며 집을 나서는 가족에게 “차 조심해”라고 말하는 대신 “죽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아니니?”라고 염려해야 하는 시대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족하다는 느낌, 쫓기는 듯한 기분, 이어지는 피로와 번아웃, 긴 호흡의 행복을 찾을 여유도 없어 쇼츠와 릴스, 고위험 고수익 투자 같은 찰나의 쾌감에 빠지는 고밀도 ‘중독’ 사회에서, 우리는 늘 ‘무언가 충족되지 않는다’는 마음의 깊은 허기를 느낀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게 한 개인만의 문제일까? 우리가 정말 부족해서, 자신을 온전히 통제하지 못해서일까? 진료실 속 마음 건강의 ‘호소’들은 그저 환자 저마다의 사연일 뿐일까?

작가로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사람과, 세상과 활발히 소통해온 아홉 명의 저자들이 모여 책을 썼다. 대한민국에 ‘자존감 열풍’을 불러일으킨 책, 누적 100여 만 부 판매, 해외 22개 나라에 소개된 『자존감 수업』의 윤홍균이 기획하고, ‘글 쓰는 정신선강의학과 의사회’(글정회) 이름으로 함께 모여 쓴 첫 책 『마음 예보』다. 정서적 허기, 중독, 트라우마, 분노, 성취 강박과 번아웃 사회에서 치이고 상처 받는 우리를 위해, 각자가 진료실에서 관찰한 정신건강 문제를 추려 오늘날 우리 사회 ‘마음의 흐름’을 진단하고, 모두가 훌훌 털고 가뿐하게 내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고 사려 깊은 조언을 전한다. 『마음 예보』는 지난날은 흐리고 울적하고 실망스러웠더라도 내일은 다른 날이 될 것이라고 위로하며, 모두가 저마다의 맑은 날을 만들어갈 ‘마음 사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