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원 친필

매일 아주 조금씩 읽을 수 있는 가장 지적인 책이다. 읽는 것만으로도 내가 대문호 괴테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꾸준히 읽으면 반드시 달라진다. 그냥 집에 다 있어야 하는 책이다.
매일 아주 조금씩 읽을 수 있는 가장 지적인 책이다. 읽는 것만으로도 내가 대문호 괴테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꾸준히 읽으면 반드시 달라진다. 그냥 집에 다 있어야 하는 책이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다. 삶이 지루하고 가볍게 느껴진다면 읽어 보라. 또한 여행서의 진리 혹은 본질과도 같은 책이니 어딘가로 떠나기 전에 한 번이라도 읽고 떠난다면 그 여행은 더욱 농밀해질 것이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다. 삶이 지루하고 가볍게 느껴진다면 읽어 보라. 또한 여행서의 진리 혹은 본질과도 같은 책이니 어딘가로 떠나기 전에 한 번이라도 읽고 떠난다면 그 여행은 더욱 농밀해질 것이다.
소소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시인의 언어로 느끼고 싶다면 읽어 보라. 공들여 살아가듯 아주 천천히 읽는 걸 추천한다.
시대를 앞서간 천재의 시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굳이 외면할 필요가 없다. 삶이 힘들 때마다 펼쳐 보라.
치열하다. 이 시집에 삶을 모두 바쳤다. 그 뜨거운 시의 온도를 느껴 보라.
제목만 읽어도 가슴이 아프고 외롭고 또 아찔하다. 나이 마흔 즈음에 읽으면 딱 좋은 시집이다.
사랑이라는 글자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그냥 읽기만 해도 저절로 깨달음이 찾아온다. 부족한 감성을 채우고 싶을 때 이 책보다 나은 것을 본 적이 없다.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자. 왜 그래야 하는지 책을 펼치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내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다시 기억하자. 이해할 수 없어도 그냥 계속해서 읽어 보라.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희망해야 하는지,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천천히 읽어 보라. 흔들리는 세상에서 내 분명한 생각과 철학을 갖고 살고 싶다면 언젠가는 꼭 도전해야 하는 책이다.
인간이 우주를 꿈꾼다는 것, 이보다 아름다운 가치가 또 있을까? 세상을 보는 시각을 확장해서 좀 더 영원한 가치를 느끼며 살고 싶다면 읽어 보라.
희망과 사랑, 그리고 인생에 대한 향기로운 통찰을 담은 책이다. 최근 자신감이 떨어졌다면, 좋아하는 것을 찾지 못했다면 이 책을 가볍게 읽으며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모든 책이 다 그렇지만 이 책은 자기 수준 만큼만 무언가를 얻어갈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한 번 읽고 끝낼 게 아니라, 매년 읽으며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 보는 게 좋다. 내 삶의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서 꼭 정기적으로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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