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마나’와 '일곱 숭아’가 고래섬에서 사계절을 지나며 겪는 다채로운 나날을 편지 형식으로 담은 그림책 “탄력 있는 서사와 친근한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심사평) 함께여서 더욱 충만한 나날 마음으로 전하는 연대의 풍경 서로를 돌보며 함께 자라는 사계절 이야기
<마나의 편지>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수량, 각 마일리지 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