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영업합니다
맵‧단‧짠 이야기로 돌아온 <너구리 라면 가게 2>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너구리 라면 가게》가 한층 더 진해진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너구리 라면 가게 2》는 라면 하면 떠오르는 맛, ‘매운맛, 단맛, 짠맛’을 아이들의 감정에 빗대어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골목 한 귀퉁이를 지키는 너구리와 다시마의 라면 가게에는 맵고 짜고 달콤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너구리와 다시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마음에 꼭 맞는 라면을 끓여 냅니다. 뜨거운 라면 한 그릇을 후루룩 비우고 나면 발검음도 조금은 가벼워질지 몰라요!
첫 번째 손님은 체육 대회 연습을 마치고 찾아온 현제와 채은이! 채은이를 바라보는 현제의 표정에서 너구리와 다시마는 곧바로 ‘달달한 고민’을 눈치챕니다. 너구리와 다시마는 현제의 첫사랑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작전을 준비하는데…. 지금 《너구리 라면 가게 2》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