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정치와 북미 관계를 집요하게 분석해 온 정치평론가. 『바이든 플랜』과 『동맹이라는 거짓말』을 통해 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읽고 한국의 현실적 외교 전략을 제시해 왔다. ‘트럼프 스토커’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전 KBS 기자로, 현재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서 앵커로 활동 중이다. 경제와 국제 정세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현실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온 영화감독. 『낮은 목소리』와 『화차』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날카로운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로 다양한 강연과 대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CBS 대기자로 오랜 시간 시사 보도를 이끌어온 언론인. 정치·사회 현안을 깊이 있게 해석하며 신뢰받는 목소리를 쌓아왔고, 균형 잡힌 시각과 통찰로 대중 강연과 방송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