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에게 데려다줄게.” 몽고반점에 담긴 다정한 상상력, 아기를 보살펴온 수호신 ‘몽’ 이야기 “너와 함께여서 참 좋았어. 아가야, 잘 있어.” 성장의 순간 전하는 따뜻한 이별, 생명의 소중함과 돌봄의 순환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파란 친구 몽>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입 시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