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멜로디> <로기완을 만났다>
조해진 신작 소설
<우리 세희>
조해진 신작 소설
<우리 세희>
저마다의 삶을 작은 역사로 살아낸 모든 자이니치에게 보내는 헌사

<빛과 멜로디> 조해진 신작
<우리 세희>
고故 서경식 선생님의 책을 접한 이후부터 ‘자이니치’(재일조선인)는 내게 알고 싶고 알아가야 하는 하나의 영토가 되었다.
소설 속 인물들의 모델이 되어준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린다. 그들이 책과 필름에 남긴 그들의 가족과 친구, 친척과 이웃의 삶에도 소설을 쓰는 사람으로서 큰 빚을 졌다.
(……) 작년 11월, 소설을 위해 오사카의 이쿠노구를 찾아가 인물들의 동선을 상상하며 나는 소망했다.
그때의 그 소망대로…….
때로는 폭풍 같았을, 때로는 노래 같기도 했을 저마다의 삶을 작은 역사로 살아낸 모든 자이니치에게 이 소설을 바친다.
- 작가의 말
소설 속 인물들의 모델이 되어준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린다. 그들이 책과 필름에 남긴 그들의 가족과 친구, 친척과 이웃의 삶에도 소설을 쓰는 사람으로서 큰 빚을 졌다.
(……) 작년 11월, 소설을 위해 오사카의 이쿠노구를 찾아가 인물들의 동선을 상상하며 나는 소망했다.
그때의 그 소망대로…….
때로는 폭풍 같았을, 때로는 노래 같기도 했을 저마다의 삶을 작은 역사로 살아낸 모든 자이니치에게 이 소설을 바친다.
-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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