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차
셀리나
요안나(유아나)
한을
10월28일
키아르네
표지도 예쁘고 키워드에 관심가서 읽어봤어요.끝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마뇽 작가님은 많은 작품을 쓰셔서 취향대로 골라보기 좋아요.이번에도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