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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괴짜 CEO의 171브랜드 340점포 분투기
그는 2001년 도쿄 긴자 한복판에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 ‘뱀파이어 카페’를 열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미궁의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흥미로운 외식공간을 만들어냈지만 체인점이나 가맹점의 형태로 무한복제 하지 않고 다시 새로운 콘셉트와 스토리를 찾아나섰다. 경영의 효율성, 투자비용 대비 성과를 고려한다면 이것은 미친 짓이다. 그가 외식업계의 이단아, 무계획의 경영자로 불리는 이유다. 심지어는 5년 뒤에 철거될 예정인 건물에 ‘5년짜리 시한부’ 레스토랑 ‘1967’을 오픈하기도 했는데, 그곳은 일본에서 샴페인이 가장 많이 팔리는 핫 플레이스가 되었다.
그의 회사는 171개의 브랜드와 340개의 매장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미 도쿄 증권거래소 1부에 상장되었고 매출 1000억 엔, 외식업계의 구글을 목표로 끊임없이 진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