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이자 작가. 오랜 시간 동안 KOSTA 집회, 매일성경 집필을 비롯한 다방면의 순회 설교와 문서 사역으로 섬겨 왔으며, 서울 대방중앙교회에서 16년간의 담임목회를 마치고 선교목사로 파송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B.A.)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교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5가지 힘』, 『부족해도 괜찮아』(2012 문서선교회 올해의 도서상), 『청소년을 위한 복음을 전하는 책』(2015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KIWY 청소년성경공부〉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
“고뇌의 풍랑이 일던 어느 밤, 자리에 누워 잠을 청하려는데
불현 듯 한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순식간에 머릿속을 가득
채운 그 이야기에 기어코 방의 불을 다시 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 호흡도 쉼 없이 글을 써 내려갔습니다.
제가 쓴 글에 제가 위로를 받았다고 하니 조금 쑥스럽지만
이 이야기는 제게 깊은 위로를 주었고, 분명 무언가 쓰임이 있는 글,
누군가에게 필요한 글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조심스럽게 내 놓는 이 이야기는 꼭 필요한 마음에 가 닿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