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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멜라 돌턴(Pamela Dalton)셰렌슈니테(Scherenschnitte:가위로 오리기) 기법의 달인으로, 25년 이상 전 세계에서 작품을 전시해 오고 있다. 16세기 독일과 스위스에 뿌리를 둔 이 기술은 18세기 펜실베이니아 독일 이주자들이 미국에 들여왔다. 돌턴은 셰렌슈니테 방면의 예술 수집가들이 꼽는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이며, 현재 뉴욕에서 작품 활동을 하며 살고 있다.《크리스마스이야기》는 그녀의 첫 어린이 책인《태양의 노래》에 바로 이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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