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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해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5년, 대한민국 강원도 양구

직업:수녀 시인

기타: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데뷔작
0년 <민들레의 영토>

최근작
2026년 3월 <민들레의 영토 (출간 50주년 기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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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필리핀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공부했으며 1964년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했다. 1970년 가톨릭출판사 어린이 잡지 〈소년〉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한 이후 시집과 산문집, 번역서, 동화집 등 50여 권의 작품을 펴냈다. 새싹문학상, 여성동아대상, 부산여성문학상, 울림예술대상 한국가곡작시상, 천상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문학소녀였던 그는 수녀회에 입회한 뒤에도 글쓰기를 삶의 일부로 이어 오며 독자들의 삶에 따뜻한 여운을 전해 왔다. 특히 1976년 종신 서원을 기념하며 펴낸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는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신앙적 성찰이 응축된 작품으로,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해인의 바다》는 《민들레의 영토》 출간 직후 수도 생활의 기록과 기도를 엮은 산문집이다. 부산 광안리 바다는 이해인 수녀의 마음을 고요히 정리해 주는 기도의 바다로, 수도원에서 바라본 이 바다는 늘 마음을 어루만지며 시와 기도를 떠올리게 해 왔다. 한 송이 민들레가 되고 싶다던 그의 꿈은 오늘도 바닷바람과 햇볕 속에서 퍼져 나가 많은 이의 마음에 조용히 내려앉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큰글자도서] 민들레 솜털처럼> - 2026년 3월  더보기

제가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도 이 말들에 담긴 제 마음은 곁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했던 말들이 민들레 솜털처럼 세상을 날아다닌다 생각하면 여린 민들레의 솜털도 강하고 소중하게만 느껴집니다. 제가 사는 수녀원에서는 추운 겨울을 빼고는 거의 날마다 민들레의 하얀 솜털을 만날 수 있어요. 만남의 기쁨과 이별의 슬픔, 그리고 슬픔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희망을 오늘도 민들레에게 배우며 오래된 사랑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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