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가이자 사회복지사. 『장애인과 함께 사는 법』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어』 『사회적경제로 사회복지 하기』 등을 지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남편과 함께 살며,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보통의 일상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