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우리는 늘 계획부터 세웁니다.
하지만 많은 계획은 끝까지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장의 서사’는 목표를 묻지 않습니다. 대신, 올해를 관통할 태도 한 문장을 묻습니다.
이 이벤트는 다짐이 아니라 선언입니다.
책을 고르기 전, 스스로를 먼저 정의하는 시간입니다.
당신의 문장은 기록이 되고, 책은 그 선언을 실행으로 옮기는 도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