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의 기준을 움직이는 책"
하미나의 블라인드 북
"내가 시인에게 가고 싶어서 그의 곁에 머물고 싶어서 반복해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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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나의 블라인드 북
대개 반복해서 읽는 시집은 내게 그 시인이 필요해서 그를 곁에 두기 위해 읽는다. 이 시집은 내가 시인에게 가고 싶어서, 그의 곁에 머물고 싶어서 반복해서 읽는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함께 애도하기 위해, 또 슬픔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빛을 함께 보고 싶어서.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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