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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심리 사전>
국립중앙박물관 유물멍, 그 두 번째 이야기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멍》이 호평에 힘입어 두 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애착 유물” 편이다.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마음’ 요즘 말로는 ‘덕질의 추억’을 담았다는 것. 수집가 325명의 마음이 담긴 기증품을 대상으로 원고를 모집했다.
우리 옛 그림 속에서 생생히 숨쉬는 나무들
60여 년간 숲과 나무에 담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연구해 온 나무학자 박상진 교수는 우리 그림 중 48점을 엄선해 ‘나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재조명한다.
아트 컬렉팅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
미술을 보는 일과 미술 시장을 이해하는 일 사이의 깊은 간극을 따라 들어간다. 작품이 실제로 거래되는 방식과 그 배경을 이루는 구조를 쉽게 풀어내며, 컬렉팅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컬트영화의 제왕 데이비드 린치
데이비드 린치 예술 세계의 정수를 담은 입문서. 타계 1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복간본으로, 린치의 삶을 연대기적으로 조망한 이 책은 린치의 주변 인물 100여 명을 인터뷰하고 치밀한 자료 조사로 집필한 전기이자, 린치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성찰한 회고록이다.
파울 클레가 직접 쓴 바우하우스 강의록
20세기 현대 미술가 파울 클레의 글과 사유를 정리해 한 권으로 묶었다. 자연과 예술의 ‘보기’를 위한 일종의 가이드북이자 ‘주어진’ 세계와 ‘첨가된’ 창작이라는 미학적 모험으로 우리를 이끈다.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년 기념
가우디는 자신의 온 삶을 건축에 바쳤다. 학생 시절 건축을 배우면서 깨달은 점은 모든 생명의 본질, 즉 자연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전통적인 도면 중심의 설계 대신 자연의 구조를 분석하고 실험하여 자신의 작품에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