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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 작가가 글쓰기를 둘러싼 진실과 고통, 몰입과 자기 검열, 의심과 영감을 풀어내며, 쓰고 고치는 반복 속에서 발견하는 정직한 기쁨을 보여준다.

소설가 31명이 뽑은 박완서 명단편
인간과 사회적 현실을 날카롭게 그리며, 허를 찌르는 반전과 강렬한 캐릭터로 시대를 뛰어넘는 박완서 명단편 10편을 선보인다.

애거사 크리스티에 대한 모든 것
모든 미스터리는 그녀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그녀의 탄생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삶과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2024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수상작
백인 주인과 흑인 노예로 변장해 탈출한 크래프트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인종과 계급, 차별을 넘어 자유를 향해 나아간 대담한 여정을 그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은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내용이 정말 궁금한 책이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이성과 감성 중 어떠한 것이 먼저인지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은 언제나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이유를 항상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 나 스스로 이성적인 판단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이 우리의 선택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내 경우에도 필요없는 물건을 사고 언젠가는 사용할 거 같아서 구매했다는 핑계를 대고 나 스스로 감정에 호소한다. 감정은 우리의 선택에 얼마를 차지하는지를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서 보여준다. 그렇다고 감정이 잘못되었다든가 억제해서 선택을 해야한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 감정을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본다. 이 책은 심리에 대해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서 우리가 이해하고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특히 사례를 통한 서술은 우리의 이해를 쉽게 해주고 가독성이 좋아 틈틈이 시간날 때 또는 단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단락마다 체크포인트가 있어서 우리가 실제 생활에 활용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단지 책만 읽을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실제 해보고 책의 내용을 따른다면 좀더 책의 내용을 더 나 자신에게 반영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의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와 감정 소모없이 사람의 마음을 이끌기 위해서는 이 책을 꼭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이제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어떻게 하면 선택을 잘할지부터 고민해봐야겠다. #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 #폴커키츠 #마누엘투쉬 #김희상 #콘텐츠그룹포레스트
lifor2202님
<십계>는 섬을 소유한 꽤 부유한 자산거였던 큰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재산을 처분하던 와중에 소유한 섬을 관광상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제안을 받게 되고그 섬 시찰을 가면서 일어나는 <방주>와 마찬가지로 연쇄 살인사건이다.<십계>는 <방주>의 후속작이면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데.처음에는 생각보다 시시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이게 숨겨진 반전이 드러나면서 뒤통수가 얼얼해질 정도였다.방주가 철저하게 고립되어 살인범을 밝혀내야 하고 먹을 것도 부족한 상태라면십계는 오히려 외부와 연락도 할 수 있고(조건제), 운신도 자유롭다. 건물 안에 갇힌 것이 아니다. 단지 섬에 고립되어 있을 뿐.(with 폭탄)게다가 방주에서는 살아남기 위해서 살인범을 찾아내야 하나,십계에서는 철저하게 무시해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서.책 뒷 편에 김은모 번역가님의 유키 하류오 작가님의 이 방주-십계의 세계관을 잇는 후속작이 나올 지도 모른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3부작이 나오면 좋겠다😍과연.. 그 작품은 또 얼마나 대단한 반전을 숨기고 있을까.
윤딩님
앤디 위어

세이노(SayNo)

바늘이야기 김대리 지음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스즈키 유이 지음, 이지수 옮김




























